Some of the smartest people I've hired over the years - many of them from consulting - had real difficulty with edge, especially when they were put into operations. In every situation, they always saw too many options, which inhibited them from taking action. That indecisiveness kept their organizations in limbo. In the end, for several of them, that was a fatal flaw.- Jack Welch, from "Winning"
난 항상 이걸 수많은 서울대생들이 고시 및 등가물에 몰입하게 되는 이유 중의 하나와,
수많은 초고학력 엘리트들이 막상 기업에서 최고경영자로까지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 중의 하나로 해석해왔었다.
예전에 개인적인 문제로 몇날 며칠을 고민하던 나(상상이 되지 않냐? 나의 우유부단함)에게 친구(천모씨)가 해줬던 말이 생각이 나는구나.
'사람이 결정을 내릴 때 말야, No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는 수백가지가 되는데, Yes라고 지를 수 있는 이유는 보통 하나인 것 같더라. 그 하나가 확실하면 질러버려. 어차피 사람일이라는게 네 생각처럼 되는게 절대 아니잖아.'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 친구의 조언은 정말 값진 것이었다는.. ![]()
수 많은 초고학력 엘리트들이 돈을 많이 주고 겉이 번지르르한(겉만은 아니고) 직장을 택하는 이유도 이거겠지..
화이팅이오!
네 그렇죠 공감가는 글입니다. 일단 저질러놓고 보는거죠 ^^
그나저나 동신님 덕분에 좋은글 많이 보네요 ^^ 감사합니다.
잭 웰치에 대해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이 글을 담아갈려고 합니다.
사전 허락없이 담아가도 되겠져?
문제가 된다면 삭제 하도록 하겠습니다.
impact bias 정확한 용어가 한국말로 있나여? 개념적으로는 알겠으나 괜시리 궁금하네여.
그리고 윗댓글은 비번을 안달은 관계로 수정불가로 추가 댓글을 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