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ty Studio

기업가정신 & 스타트업, 그리고 기술과 디자인에 대한 곳.

1. 어떤 일을 할 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두하는가? 독서. 고민. 기획. 토론. 코딩. 게임.
2. 어떤 일이 즐겁고 재미있으며 스트레스를 풀어주는가? 상동 + 사람과의 만남
3. 혼자 있을 때엔 무엇을 하고 싶은가? 1번과 같아요.
4. 다른 사람과 함께 하고 싶은 일은? 같이 있기 즐거운 사람이라면 이야기만 해도 즐거운 듯.
5. 좋아하는 책 3권만 써보자. The Perfect Store, Freakonomics, Finding Flow (최근 3개)
6. 읽고 후회한 책 3권만 써보자. 별로 없는 듯. 몇 몇 상업성 찌라시 책들.
7. 책을 선택할 때 가장 자주 참고 하는 것은?(친구소개, 광고, 서평 등) 목차, skimming thru, 지인추천
8. 독서를 할 때 가장 선호하는 장소는? 집, 커피숍, 회사, 걸어다닐때, 지하철 안 (일상 공간)
9. 작가들 중 마음에 드는 사람은 누구? 마음에 들 정도로 한 작가 것을 다독하진 않은 듯. 일단 떠오르는 대로는 움베르토 에코, 다치바나 다카시, 바라바시
10. 좋아하는 향기나 냄새는? 향기
11. 싫어하는 향기나 냄새는? 악취
12. 좋아하는 예술분야는? 전시회, 영화, 음악회
(연극, 영화, 무용, 전시회등)
13. 12번을 얼마나 자주 하는가? 일년에 10 ~ 20 번 정도
14. 즐겨입는 옷 스타일은? 캐쥬얼 + 청바지
15. 좋아하는 브랜드나 디자이너는? 디젤, 케네스 콜이 좋지만 가난해요
16. 입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옷은? 샤워한 직후의 속옷?
17. 좋아하는 신발류는? 구두와 스니커즈 (...)
18. 좋아하는 액세서리 종류는? 아날로그 시계
19.좋아하는 색깔은? 색상은 아니지만 B&W, 보라색, 푸른색, 빨간색
20. 내게 어울리는 색은? 역시 B&W?
21. 긴장이 풀리고 편안함을 느끼는 색은? 음... 녹색류이려나
22. 내게 흥미를 주지 못하는 색은? 센스 없는 색입니다
23. 좋아하는 장르의 영화는? 장르는 드라마나 재미있는 것.
24. 좋아하는 배우는? 맷 대이먼
25. 싫어하는 장르의 영화는? 스릴러
26. 싫어하는 배우는? 음... 없는데.
27. 좋아하는 꽃은? 카라
28. 싫어하는 꽃은? 없어용
29. 좋아하는 음식, 잘 먹는 음식은? 가재, 대하, 필레미뇽, 게 인데.. 먹고싶다고 먹을 수 있나
30. 싫어하는 음식, 잘 먹지 않는 음식은? 생미역, 생강
31. 좋아하는 술의 종류는? 와인 인데.. 먹고싶다고 먹을 수 있나
32. 싫어하는 술의 종류는? 완전 달콤한 중국 술
33. 특별히 좋아하는 음료는 무엇인가? 물
34. 내가 잘 만들 수 있는 음식은? 라면과 계란
35. 좋아하는 과일은? 딸기, 복숭아, 수박, 버찌
36. 싫어하는 과일은? 음..
37. 읽고있거나, 읽고 싶은 잡지가 있다면? HBR, The Economist, Business 2.0
38. 읽고 싶지 않은 잡지가 있다면? 연예인 이야기 가득한
39. 좋아하는 음악장르는? 재즈, 락, 클래식
40. 싫어하는 음악장르는? 음..
41. 자주 듣는 음악 3곡만 적어보자. Drago Stea Din Tei. 음 어렵군.
42. 듣기 싫은 음악 3곡만 적어보자. 어렵다.
43. 좋아하는 가수나 그룹은? 외모보다 노래
44. 싫어하는 가수나 그룹은? 노래보다 외모
45. 좋아하는 신문은? 매일경제
46. 보기 싫은 신문은? 음...
47. 즐겨 하는 오락이나 놀이가 있다면? 예전에 Quake 등의 FPS류
48. 어떤 일을 하면 긴장이 풀리는가? 음악 듣기, 독서 하기?
49. 어떤 일을 하면 긴장이 풀리는가? 같은 질문입니다
50. 항상 긴장이 되는 일은? 챌린징한 일들은 긴장이 되지요
51.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단어 3개만 적어보자. 릴랙스. 여유. 커피한잔.
52. 기운을 차리게 만드는 단어 3개만 적어보자. 화이팅. 열심히 살자. 고고고.
53. 지금 당장 여행을 떠난다면 가고 싶은 장소는? 태국
54. 여행을 갈 때 피하고 싶은 장소는? 건강에 심히 지장이 갈 수 있는 곳
55. 좋아하는 휴가 스타일은? 사색과 산책, 혹은 여행
(여행, 휴식, 등산 등)
56. 싫어하는 휴가 스타일은? 음... 집안에서 뒹굴기?
57. 어떤 스타일의 호텔이나 리조트를 좋아하는가? 깔끔.
58. 휴가 때 이용하고 싶은 교통수단은? 발, 차, 비행기
59. 휴가 때 가장 하고 싶은 일은? 현재는 여행과 나의 일, 독서, 고민
60. 휴가 때 가장 하기 싫은 일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
61. 즐겨보는 스포츠는? 그나마 축구
62. 보는 것도 싫은 스포츠는? 오 질문이 강한데
63. 즐겨 하는 스포츠는? 숨쉬기입니다
64. 하기 싫은 스포츠는? 음.. 이것도 쉽지 않네
65. 좋아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종류는?(뉴스,드라마,오락, 다큐 등) TV를 안봐요
66. 싫어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종류는? 미안
67. 관심 있는 화제나 시사문제는? (환경,전쟁,정치 등) 경제, 과학 stuff
68. 더 많이 갖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사람 사람 사람
69. 덜 갖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좌절감
70. 인생에서 완전히 지워버리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 어렵네
71. 함께 있고 싶은 사람은 누구이며, 그 이유는? 친구 연인 가족 동료 겠지요?
72. 함께 있고 싶지 않은 사람은 누구이며, 그 이유는? 좌절감으로 가득한 사람들
73. 친구나 동료에게 어떤 대접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가? 인정받으면 기분이 좋죠
74. 친구나 동료에게 어떤 대접을 받으면 기분이 나빠지고 화가 나는가? 인정받지 못하면 기분이 나쁘겠죠
75. 배우자나 이성친구에게 바라는 점은? 신뢰와 사랑, 그리고 노력
76. 배우자나 이성친구에게서 피하고 싶은 점은? 상호 존중의 상실, 믿음의 상실
77. 배우자나 이성친구에게서 어떤 대접을 받고 싶은가? 상호 존중입니다
78. 배우자나 이성친구에게서 받기 싫은 대접은? 76번과 비슷하겠네요
79. 상사에게 어떤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가? 잘했어~
80. 상사의 어떤 말이 나를 가장 불쾌하게 만드는가? 못했어~
81. 좋아하는 사람에게 어떤 방법으로 표현하는가? 말과 행동이겠지요
82. 좋아하는 사람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인가? 좋아하는 사람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
83. 매일 하는데도 즐거운 일은 무엇인가? 독서
84. 할 때마다 싫은 일은 무엇인가? 재미없는 경쟁
85. 현재의 직업에 얼마나 만족하는가? 에.. 애매한 시점이라 (학생에서 탈출하는 시기)
86. 내 직업에서 긍정적인 점은 무엇인가? 이건 잠시 보류할게요
87. 내 직업에서 부정적인 점은 무엇인가? 부정적인 점이 없는 쪽으로 가야겠지요
88. 부정적인 점에 대해서는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개선해야죠
89. 어떤 타입 동료와 일하고 싶은가?(조용하다,사려깊다 등) 스마트하고 에너제틱해서 실천력이 있으며 믿을 수 있는 사람
90. 피하고 싶은 동료의 타입은? 위와 반대입니다
(비판적이다,무책임하다 등)
91. 가장 관심 있는 분야 10가지를 적어보자. (디자인, 경제학 등) 그래요. 디자인, 경제학, 물리학, 생물학, 공학, 기술, 경영, 진화, 복잡계, 금융
92. 관심이 있어 더 많이 알고 싶은 물건은? (책, 운동기구, 화장품 등) 물건이라. 기술 제품들은 꽤 자주 궁금해요.
93. 별로 흥미가 없어 관심이 가지 않는 물건은? 불필요하게 허영심으로 가득한 것들.
94. 나의 장기는 무엇인가? 심장, 신장, 간, 대장, 소장... 장기입니다? 전 좋아하는 것을 즐겨하고 잘하려고 해요. 재밌어하고 성과를 내는 것이 즐거워요.
95. 어떤 환경에서 살며 일하고 싶은가? 쾌적한 환경. 서로 존중하고 북돋아 주는 환경.
96. 하루 중 나를 위해서 하는 일은 무엇인가? 자기계발이겠죠?
97. 하루 중 남을 위해서 하는 일은 무엇인가? 타인의 자기계발을 장려하는 것?
98.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세상에 훌륭한 일을 많이 한 사람.
99. 무엇을 하고 싶은가? 훌륭한 기술을 널리 퍼트리는 것.
100. 갖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현재는 내 사업입니다.
(많은 돈, 인생의 배우자, 내 사업, 좋은 차, 새 집 등)

무미건조하게 대답한 감이 없지 않지만, 나중에 돌이켜 봐야겠습니다.
신고
댓글을 달아주세요
  1. BlogIcon ilseo 2006.08.24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다 ^^ 나도 질문 가져가서 해볼래

  2. 화섭 2006.08.25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신에 대해 알고 싶지만 읽기는 귀찮다.

분류 전체보기 (822)
Entrepreneur (140)
Technology (265)
Design (93)
Science (22)
Thoughts (63)
소소한 하루 (184)
About (6)
me2day (40)
Paprika Lab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