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수가 인터넷 어디선가 찾은 사진(출처를 몰라용 흑)

'우리들만의 비밀 메시지'가 맞을지도? :$
사진이 열라 땡기는게, 그 국물의 걸쭉함과 건더기의 야들야들함이 그대로 전해져 온다. 지금 당장 먹을 수 있다면 신장의 1/10이나 기증할 수 있을지도.
하카타분코 안간지 꽤 됐는데 저거 보니까 갑자기 배에서 신호가 오네요. 한숟갈만 떠먹어도 입안이 기름으로 쫘악- 코팅되는 인라멘 언제나 또 먹어보려나 ㅠ_ㅠ
저 역시 하카다분코중독자...
주말이면 진한 국물이 입가에 맴돌았으면 하는...
라면도 괜찮고 차슈안주에 시원한 아사히 한잔이면 그 어떤 이야기도 더불어 안주가 되지요^^
와..하카타 라멘을 서울에서 하는 데가 있구나...
하카타 라멘의 특징은 돼지뼈를 오랜시간 동안 끓여서 낸 국물...
일명 고춧가루없는 감자탕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참고로 하카타는 후쿠오카의 옛지명...후쿠오카의 항구이름과 역이름은 하카타항, 하카타역임..
지금의 후쿠오카는 메이지 유신 후 하카타와 후쿠오카가 합쳐졌음..
여기. 회사 사람 아는 사람이 하는 곳이라해서. 점심시간에 갔었지.정말 너무나도 맛나더구나. 감동의 눈물 뚝뚝.저 라면만드는 아저씨 카리스마가 장난아냐.
이대에 하코야 라는 일본라멘집이 생겼다 하여..
친구들과 먹으러 갔는데...
친철한 서비스 정신과 맛또한 괜찮았음!!
안녕하세요..일본라멘 검색하다가 이곳까지 오게 됬는데요,,제가 보기엔 라멘공님랑 일본라멘 짱! 님은 같은분인것으로 사료되네요..말투도 똑같고,아이디에서 풍기는 냄새도 비슷하고, 아무리봐도 광고글 같단 말씀이지요.. 저렇게 다른업체를 비방하면서 광고하는것은 아니라고 보네요..하카다분코 저도 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