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ty Studio

기술과 디자인, 그리고 기업가정신에 대한 곳.

그간 정(?)들었던 기본스킨+변형을 벗고, 가벼운 텍스트 위주의 스킨으로 변신을 시도해보았습니다.

요즘들어 '집중'이라는 말에 마음이 많이 가있다보니, 이래저래 무겁고 번잡한 것들을 기피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능력이 닿지 않아 마음에 들게는 만들지 못하겠습니다만, 일단은 여기서 끝내야겠습니다.

이미지는 짤방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Image courtesy of ... (um.. forg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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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프리버즈 2008/07/28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짤방은 최신 트랜드에 맞게 움짤로 해주세요.

    http://lezhin.com/120 이정도? ㅎㅎㅎㅎㅎㅎ

  2. B 2008/07/30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지는 깔끔, 사진은 귀엽네^^
    오빠도 simple?



얼마전에 '성깔'로 이슈가 되었던 Bill O'Reilly 문제의 동영상의 리믹스 버전. have fun.

원본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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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riya 2008/05/16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크게 웃고갑니다 ㅋㅋㅋ

  2. BlogIcon Noha 2008/05/16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재밌다.... ㅋㅋㅋㅋ

간만에 주말에 미드를 보다가 들은 대사입니다.

A와 B라는 친구가 다투었는데, A가 잘못을 하여 B가 절교를 선언한 상황. 이때 A과 다음과 같은 말을 합니다.

"You might not be my friend, but I'm still yours." (너는 내 친구가 아닐지 몰라도, 나는 여전히 너의 친구야)

한국이라면 이와 같은 상황에서,
  • B: "넌 더이상 내 친구가 아니야!"
  • A: "그래도 넌 여전히 내 친구인걸"
이라고 하겠지만, 미국에서는 반대로,
  • B: "난 더이상 네 친구가 아니야!"
  • A: "그래도 난 여전히 네 친구인걸"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즉, 친구와의 관계를 바라봄에 있어서, 타인이 나의 친구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타인의 친구가 되어줄 수 있느냐의 관점에서 본다는 것인데, 사소해보이지만 이러한 문화의 차이가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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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Jazz 2008/04/21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는 뭐든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표현이 많은 것 같아요.
    내가 그리로 가는 중이라고 할 때도 한국사람이 생각하기엔 당연히 I'm going이 될 것 같은데
    실제로는 I'm coming을 쓰는 것도 그렇구요.
    이런 차이도 영어를 어렵게 만드는 것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ㅠ

  2. BlogIcon comorin 2008/04/21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r.Bush: "난 더이상 네 친구가 아니야!"
    Mr.Lee : "그래도 넌 여전히 내 친구인걸"

  3. noname 2008/04/21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약간의 차이 문화적인 ... 왠지 그 차이를 알것같아요..

  4. BlogIcon flexylog 2008/04/27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시네요... 그 미묘한 차이까지 캐치하시다니요. 사실 영어는 대부분이 '나' 중심이 아니던가요?

    • BlogIcon 김동신(dotty) 2008/04/29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어 공부한다고 대사 따라해보다가 보니 얼레? 하게 되더라구요. 그러고보니 미국은 us보다는 I 중심인데 말이죠.

  5. junnyung 2008/05/03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오랜만이네요 ㅋㅋㅋ 간만에 들어와서 이거저거 보고 가요 :)
    미쿡에서 영어공부할려니 빡쎄다는 ㅋㅋㅋ

    8월말쯤 돌아가면 그때 꼭 봐요 ㅎㅎㅎ

    • BlogIcon 김동신(dotty) 2008/05/05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잘지내는지 궁금하구나.
      영어도 잘해두면 특히 비즈니스 사이드에서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화이팅! 오면 연락주렴. :) good luck!

연초에 세운 연간 계획에 대한 1/4분기 점검을 해보았습니다. 개인적인 내용이다보니 낯간지러운 부분도 있지만, 스스로를 담금질 하는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크게 Work, Life, Extracurricular & Leisure, Study & Learn, Social의 5개 영역으로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각 영역별로 세부 항목들이 있으며, 진행은 주로 정량적으로 체크하고 있습니다.

1. Work
올해 3개의 새로운 프로덕트 런치가 계획이었는데 첫 사분기에 2개를 하였습니다. 2사분기 부터는 1개에 집중하여 제대로 엣지를 세우는 작업을 할 계획입니다. (최근에는 Papree.com 의 디자인과 주요 기능을 사진/이미지 북마킹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였습니다.)

그리고 투자 유치와 그날 배운 굵직 한 것을 노트에 정리하는 것이 있는데, 전자는 열심히 진행 중이고, 후자는 분량상 일정관리 다이어리가 아니라 별도의 노트를 마련하여 따로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3개월동안 36회가 기록되었습니다.

그리고 책 한권을 번역한 것이 나왔습니다. 많이 미흡하지만, 그래도 일단락 된 것에 기쁨을 느낍니다.

2. Life
작년과 마찬가지로, 가족 구성원 별로 커미트먼트를 2일씩 따로 할애를 하는 것입니다. 성격상 일을 다른 것들보다 우선시하는 경향이 좀 있어서, 이부분이 다소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일단 1회씩하였기 때문에 50% 정도 달성된 것 같습니다만, 잭 웰치씨의 마인드에 공감하고 있다보니, 당분간은 오히려 일을 우선시하는 것에 대한 변명거리만 늘어날 것 같습니다.

사실 지난 2002년~2004년 시절을 제외하고는, 줄 곧 아침형 인간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었습니다. (속칭 폐인) 우선 일찍 잠에 들지 못하는 올빼미형에서 새벽의 항해(?)를 즐기는 편이다보니, 지인들과의 술자리도 주로 야밤부터 새벽에 걸쳐서 가져왔고, 그러다보니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는 것이 여러모로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2월, 3월 동안 이부분에 노력을 해서, 지금은 꽤 규칙적으로 새벽 1시반 ~ 2시 아침 7시 반 사이클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걸 앞으로 좀더 당기기만 하면 되는데...

Monthly Calendar


예전에는 Outlook을 위주로, 지금은 맥의 iCal을 Weekly View로 놓고 일정을 관리하고, 오프라인으로는 Pocketsize Moleskine Weekly Diary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3. Extracurricular & Leisure
아쉬운 부분입니다. 마음의 여유는 가지고 있으나 물리적 여유는 없는 상황입니다. 종종 즐겨 찾던 디자인이나 기술 관련 전시회도, 사무실의 위치가 코엑스 쪽과 멀다보니 짬을 내지 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2사분기에는 조금 더 신경써야겠다는 의지만 앞섭니다. Leisure는 아직 찾기에 이른 시기인 것 같습니다. '커피 한잔의 여유'를 지키는 선만 유지하고 있습니다.

4. Study & Learn
일을 제외한 새로운 학습을 관리하는 영역입니다만, 역시 썩 만족스럽지는 못한 첫 사분기였습니다. 평균적으로 2주에 1권씩, 합 6권을 읽었습니다. 가급적이면 영문 원서와 국문을 균형을 맞춰서 읽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특히 Inuit님이 쌓아가고 계신 멋진 독서후기가 부러운 부분입니다. 다음에 읽고 싶은 책 리스트에 상당히 많은 영향을 주고 계십니다만, 따라가기만도 벅찹니다.

RSS 구독 부분은 Google Reader를 통해 보는 trend 수치로, 지난 30일 동안 187개의 구독에 대하여 15,344개의 글을 보았고, 73개의 즐겨찾기를 하였다고 나옵니다. 3개월이면 어림잡아 4만 5천개입니다만, 이 정도 수치가 되면 사실상 본문을 전부읽는 것은 불가능하고, 읽어서도 안됩니다. 불필요한 정보의 과잉이기 때문에 제목 위주로 판단하고, 흥미로운/중요한 것들을 선별하여 보고 있습니다. 물론 폴더별로 읽어야 하는 우선순위도 다릅니다.

다행스럽게도 아직 Mark All as Read라는 매혹적인(?) 기능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연초에 두어번 한 것 같기도...) 쓸데 없이 수집욕이 있어서 쉽사리 구독량을 줄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에 한 번 수술을 해서 30개 정도를 겨우 줄였는데, 어쩌다보니 20개 정도가 도로 늘어났습니다. Lifehacker 같은 블로그를 열심히 참고해야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영어부분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Business English Pod를 구독하여 듣고 있는데 만족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실제 비즈니스에서 활용하기에 적당한 idiom이나 여러 상황들을 설정하여 그 상황에 필요한 다양한 표현들을 반복적으로 들려주는데, 꼭 집중해서 듣지 않더라도 그냥 배경으로 틀어놓고 출퇴근길에 들으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5. Social
주로 지인들과 업계 관계자 분들과의 만남을 다루는 영역입니다. 성격상 사람들과 만나서 술마시고 하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특히 퇴근 후 야밤부터 새벽까지 사람들과 술잔을 기울이면서 수다를 떨면 피로가 싹 가시는게 그만입니다. 근래에는 건강을 챙길겸, 아침 시간을 지키려고 자제를 하고 있습니다. 영역의 특성상 세부적인 진행 사항(?)은 생략합니다.

연간 계획 표에 대한 생각을 덧 붙이자면, 연말까지 영역별로 목표를 정하고, 과정을 측정/판단 할 수 있는 형태의 행동 중심의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올해 계획 중 위에 나와있지 않은 항목들 중에는, 과정의 측정이 불가하고 1회성으로 끝나는 이벤트성 목표(?)와 더 구체적으로 쪼개지 않으면 사실상 실질적 실행이 모호해지는 '바람직한 모습' 정도도 뒤섞여 있어서 이 부분을 보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방향은 바람직한 모습을 그려야겠지만, 거기까지 가는 중간의 목표들의 덩어리 크기나 구체성의 정도가 다르면 계획을 관리해서 오는 효과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update:
말하기가 무섭게 늦잠자버렸습니다. 후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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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lexylog 2008/04/27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획대로만 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올 초에 스패니쉬를 좀 배워봐야겠다고 결심했는데, 아직도 '올라 올라'가 다예요~~ -_-;;;

    • BlogIcon 김동신(dotty) 2008/04/29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계획은 계속해서 업데이트해야만 지켜지는 것 같습니다. (사실은 지켜지는 방향으로 수정된다가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아.. 본 블로그와 아무런 상관도 없는 내용이지만, 눈물 나게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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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yunyu 2008/03/31 0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oo funny! :)

희원이와 함께 공역하던 컨버전스 컬처(Convergence Culture)가 드디어 출판되었습니다.

MIT의 교수이자 미디어 비교연구 프로그램의 창시자, 21세기의 마샬 맥루한이라고 불리우는 헨리 젠킨스(Henry Jenkins)씨가 지은 책으로, 소비자와 생산자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모습, 그리고 컨버전스의 시대에 돌입하면서 나타나는 다양한 현상 들에 대하여 통찰력있게 설명을 하고 풍부한 사례로 뒷받침을 한 책입니다.

Convergence Culture

서문에서는 컨버전스에 대한 개괄적 이야기와 함께 블랙박스 오류라는 것에 대하여 살펴봅니다. 그리고 1, 2장에서는 요즘들어 부쩍 기승인 리얼리티 TV쇼를 둘러싼 소비자의 참여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3장에서는 매트릭스를 중심으로 트랜스미디어 스토리 텔링에 대한 내용을 살펴봅니다. 4장에서는 스타워즈 프랜차이즈를 둘러싼 다양한 팬 커뮤니티의 생산 활동의 모습을 보게되고, 5장에서는 인기 소설인 해리포터를 둘러싼 젊은 친구들의 새로운 세계의 창작을 둘러싼 갑론을박이 등장합니다. 6장에서는 조금 다른 측면인 정치 2.0이라고 할만한, 정치 세계에서 뉴미디어로 인하여 발생하는 다양한 면모를 통하여 뉴미디어를 통한 새로운 시민의 참여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으며, 마지막 결론부로 마무리를 짓습니다.

컨버전스가 중요시되는 현시점에서 중요한 시사점들, 특히 생산자/제공자의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와 기획 단계에서 열어줄 수 있는 권한의 정도 등에 대하여 중요한 통찰과 배울만한 사례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그렇다고 하여서 쉽게 술술 읽을 수 있는 내용은 아닙니다. 어휘 부분에 있어서는 미디어 학계를 위하여 의역보다는 직역에 조금더 비중을 두었습니다.

본업과 병행하며 진행하다보니 언제 끝이 날까 싶기도 했습니다만, 어찌저찌해서 일단락이 된 것 같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재미있는 기회를 준 희원이에게 다시한번 고마운 마음을 표해봅니다.

혹시라도 서문과 4장, 5장, 6장에 대한 부분중 오탈자 및 오역이나 개선안에 대한 피드백이 있으시면 이 글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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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책소개] 컨버전스컬처

    Tracked from The Rainmaker 2008/06/04 10:35 삭제

    컨버전스 컬처 - 헨리 젠킨스 지음, 김정희원.김동신 옮김/비즈앤비즈 지난 약 2주간 주말에 걸쳐 읽은 컨버전스컬처. 2006년도 발간된 책이니 좀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시간을 뛰어넘는 저자의 혜안이 보이는 책이다. 저저 헨리 젠킨스는 MIT 대학교 교수로, 미디어비교연구프로그램의 창립자라고 소개되어 있다. 이 책의 주제는 크게 세가지로 볼 수 있는데, - 미디어컨버전스 (매트릭스) - 독자참여 (어메리칸 아이돌, 스타워즈의 패러디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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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oha 2008/03/26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사서" 보도록 하지요.. ㅋㅋ

  2. BlogIcon 프리버즈 2008/03/26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하셨어요~

    역자 싸인을 두곳에서 받아야겠네 =3

    근데 역서가 원서보다 두꺼워 보이네요.

    ps : 코멘트 tabIndex가 password 다음에 secrect이네요. 흠칫! =3=3

    • BlogIcon 김동신(dotty) 2008/03/27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본으로 있는 스킨 중에 암거나 골라서 썼는데.. 쿨럭
      (사파리에서는 password 다음에 comment로 가네요)

      암튼 조만간 또 뵈요! :)

  3. BlogIcon dykin 2008/03/26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 많았네~~ 축하 와인

  4. BlogIcon junewon Choi 2008/03/27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읽으면서 재미 없었지!!! 솔직히 말해줭~ ^^;

    • BlogIcon 김동신(dotty) 2008/03/27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읽기에는 정말 재미있었어요. 특히 뭐랄까, 스타워즈 팬이나 서바이버 팬층의 열정으로 인한 극단적 사례들이나, 해리포토 부분에서 어린이 교육에 주는 시사점, 정치 부분도 꽤 재미있었던 듯. 서문의 블랙박스 오류 관련된 부분도 재미있었구요.

      근데 교수님께서 다소 만연체이셔서 너무 구체적인 부분까지 다루신 듯. 번역하기엔 쉽지가 않아요 --;

  5. Taehius 2008/03/27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나 이책 여기서 그냥 샀는데.. (아직 읽지는 않았지만..)

  6. BlogIcon Peter 2008/03/27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랬군요. 번역한 사람을 보면서 혹시나 했는데, 그랬군요 !
    봐야겠군요. 또 즐거움이 하나 늘어서 다행입니다.
    다음 달초에 홍대가서 할말이 생겼군요. ^^

  7. 승익 2008/03/27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e art of the start 만큼 멋진 책인가요? ㅋㅋ

  8. BlogIcon 이지 2008/03/28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린 축하파티 언제 해! ㅎㅎ

  9. 2008/03/28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멋지!! 구입하면 싸인해죠~~ ^^

  10. 칼리 2008/03/30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신씨를 보면 참 깊게 생활한다고 느껴집니다...
    저는 얼핏 이제는 엘리트 계열이 아니라 생각하는데 도티님의 글을 보고 많이 배우네요...
    다시 돌아가고 싶지만 저의 갈 길이 있는 듯...

    • BlogIcon 김동신(dotty) 2008/03/30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이쿠.. 저는 아직 표면에서 파도타기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앞섭니다. 기술이나 인터넷, 뉴미디어도 알면알수록 모르는 깊이가 있는 세계라는 생각이 듭니다. 얼른 바닷속 빙하의 깊은 모습을 보고 싶은데 말이죠.

      어찌되었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저에겐 큰 기쁨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1. JuDe 2008/03/31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어느새 책까지 번역을 다...ㅎ 내용 꽤 흥미로워보이네요.
    읽어봐야지 :D

  12. BlogIcon 어릴적꿈 2008/04/09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지네요. 잘 지내고 있지요? 책 사서 볼께요!

bonvivi의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와인오프너를 받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탈리아에 있는 저명한 주방용품 디자인 기업인 Alessi는 프랭크 게리, 장누벨, 이토 토요 등 수 많은 건축가들이 디자인을 하기로 유명한 기업입니다. 이래저래 귀여운 시리즈가 많다보니 집에도 자그마한 컬렉션이 있습니다. (제가 모은건 아니구요)

무게감도 훌륭하고, 그립감도 상당히 안정적입니다. 얼른 병 하나 열어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만, 와인이 두뇌 건강에 해롭다는 기사를 읽어버려서 두려운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

만세~


히죽~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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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omorin 2008/03/18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부럽다..나도 갖고 싶은건데..ㅎㅎ 근데 저거 독일대학에서 나온 논문이라 그런거 아냐? 맥주에 너무 우호적이던데 -_-;; 프랑스 대학에서 연구하면 와인마시면 혈액순환에 좋고 고혈압예방에 좋다고 나오는건 아닌지 모르겠네 ㅎㅎ

    • BlogIcon 김동신(dotty) 2008/03/19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럴지도.. 역시 조사는 하기나름일까요?
      근데 궁금해서 좀더 찾아보니 와인이 안좋은 부분도 있다 라는 얘기(알콜 외에도)는 이전에도 약간씩 있었던거 같더라구요. 아.. 모처럼 즐거웠는데 흠..

  2. BlogIcon 프리버즈 2008/03/19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 디자인 회사들 제품 너무 좋아요! (너무 비싸지만)

    • BlogIcon 김동신(dotty) 2008/03/19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싸다에 곱하기 100정도 웨이트를...
      디자인의 가치를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 횡포처럼 느껴질때도.. (특히 소위 '명품'이라고 하는 제품들. 아 이건 유통마진이 큰가요)

  3. BlogIcon Noha 2008/03/19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오는 귀신같이 생겼다.. ㅋㅋㅋ

  4. IStyle 2008/03/19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이쁘네요 축하해요

"There are lots of ways to lose your life. All at once, (or) one day at a time."


아. 참 맞는 말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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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계획표

소소한 하루 - 2008/01/12 03:31
올해에는 재작년과 작년에 비하여 조금 더 깔끔하고 중간에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기 쉬운 형태로 계획표를 만들어 보았다.

2008년 목표 관리표

2008년 목표 관리표


5가지 평가 그룹을 만들고, 각 그룹별로 3 ~ 6개의 세부 목표를 정한 뒤, 이를 분기별로 중간 점검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상단에는 목표를 포괄적으로 설명할 수 있으며, 기억에 담아둘 만한 문장으로 연간 목표를 정리해서 적어 넣는다.

예전에는 다이어리에 그때 그때 수치를 적고, 중간 집결을 할 때 정리해서 보곤 했었는데, 기업도 분기별로 평가를 하는 마당에 개인이 못하겠나 싶어서, 분기별로 정량화된 성적표를 매겨볼 심산이다.

성공하면 내년에도?

아래는 보너스.
Efficiency is doing things right, Effectiveness is doing the right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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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ehius 2008/01/12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 J 맞구만..

  2. Nuts 2008/01/12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o the right things right :)

  3. 2008/01/15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2008/01/16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카락식 경영. 느무 웃겨.

세계에서 살기에 가장 비싼 도시들 순위.
서울은 세계 7등. 아시아 1등.

1. Luanda, Angola
2. Oslo, Norway
3. Moscow, Russia
4. Stavanger, Norway
5. Copenhagen, Denmark
6. Kinshasa, Congo Democratic Rep.
7. Seoul, Korea Republic
8. Libreville, Gabon
9. Geneva, Switzerland
10. London, U.K.

Bloomberg 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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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sh 2007/12/03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서울이 런던보다 위라고???
    도쿄는... 환율 탓인건가
    도쿄에서 일하고 있는 녀석들 의견으로는
    거주하기에 '쾌적한' 물가라는데. 집세 빼고.

  2. BlogIcon comorin 2007/12/03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아마도 특급호텔에서 숙박하면서 호텔에서 식사하며, 백화점에서 비싼 옷을 사는 것을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런던보다 비싸게 나온 듯...그래도 서울은 정말 너무 비쌈..T.T 일본은 장기 디플레 및 엔화가치 하락으로 인해서 언젠가부터 서울보다 저렴해져버렸음..-0-;;

    • BlogIcon 김동신(dotty) 2007/12/10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which measures the cost of food, basic items including drink and tobacco, and other costs such as clothing and electrical goods.

      라는걸 보면 일상 생활인지도...
      무서운 곳에 살고 있었군요. --;

  3. BlogIcon Machine 2007/12/08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티님 마신이에요 '')/

    오랜만에 접속해보니깐 블로그하고 분리되어 있길래 이쪽으로 와봤습니다. ~_~

    시간날대마다 가끔씩 오도록 할께요 :D

오랜 기다림을 지나, 출발의 시간이 왔다.

잘해보자!


Paprika Lab.


see you in 10 years.

and..


here's to the crazy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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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omber 2007/09/20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ood luck, guys!!!

  2. asante 2007/09/21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투를 빕니다. 마음속으로라도 열심히 응원해 드릴께요^^

  3. BlogIcon mash 2007/09/21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승을 기원한다.
    정상에서 만납시다(...응?)

  4. dykin 2007/09/24 0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