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가정신 & 스타트업, 그리고 기술과 디자인에 대한 곳.
사업을 하는 것은 마치 어릴적 아버지 구두를 닦는 것과 같다.
단, 자신이 무엇을 위하여 하는지 항상 잊지 않아야 한다.
구두를 닦아 드리기 위하여 인지
구두를 닦고 나서 받는 100원을 위하여 인지
구두를 닦으면서 아버지와의 좋은 관계를 형성해 나가기 위하여 인지
뭐, 생각이 너무 깊은 친구라면
같은 반 친구 아버지가 하시는 구두솔과 구두약가게일을 도와드리기 위하여일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