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의 50%가 지나갔다. 시간은 참 잘간다. 올 한해는 뜻하는 바, 목표하는 바, 모두 무사성취하시길.
동신 형님도 계속 하시던 일 잘 되셨으면 좋겠네요!
아. 그리고 지난 번에 인터뷰 해주셨던 내용 포스팅 해봤습니다.
사진을 잘 찍어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제가 아직 실력이 부족해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던 것 다시 감사드립니다 ![]()
동신님,저희 스케주를 맞추죠?
제가 의사선생님께 부탑히면 아무거솓 싸이코취급해요,
요즘 잘 지내시죠? 지금 병원 커퓨터실에서 하고 있습ㄴ다
다읍ㅁ번에 다같이 술한잔하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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