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up School 08이라고 지난 4월에
Y Combinator에서 열었던 행사가 있다.
Founders at Work(번역서: 세상을 바꾼 32가지 통찰)의 저자인 제시카 리빙스턴(Jessica Livingston)이 패널로 진행하였는데, 그 중
루비온레일스의 개발자이자
37Signals의 핵심멤버인
데이비드 하이너마이어 핸슨(David Heinemeier Hansson)의 강연과, 모자이크 브라우저를 개발하고 넷스케이프를 창업했으며 최근에는
Ning(소셜네트워크를 쉽게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을 경영하고 있는
마크 안드레센(Marc Andreessen)의 강연이 인상깊어서 담아왔다.
마크 안드레센 편:
데이비드 하이너마이어 핸슨 편:
마크 편은 특히 영어가 빠르니 리스닝 훈련에도 좋을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