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뭐든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표현이 많은 것 같아요.
내가 그리로 가는 중이라고 할 때도 한국사람이 생각하기엔 당연히 I'm going이 될 것 같은데
실제로는 I'm coming을 쓰는 것도 그렇구요.
이런 차이도 영어를 어렵게 만드는 것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ㅠ
영어 공부한다고 대사 따라해보다가 보니 얼레? 하게 되더라구요. 그러고보니 미국은 us보다는 I 중심인데 말이죠.
형 오랜만이네요 ㅋㅋㅋ 간만에 들어와서 이거저거 보고 가요 ![]()
미쿡에서 영어공부할려니 빡쎄다는 ㅋㅋㅋ
8월말쯤 돌아가면 그때 꼭 봐요 ㅎㅎㅎ
그러게.. 잘지내는지 궁금하구나.
영어도 잘해두면 특히 비즈니스 사이드에서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화이팅! 오면 연락주렴.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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