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의 돌발영상 '역사는 오늘도 기록된다!' 입니다. (via
http://sogmi.com/955)
"북핵 긴급 현안 마지막 날"
중세 사회에서 에티켓이 발달하게 된 배경이 상대방에 대한 예우보다는, 귀족층이 피지배층(?)으로부터 스스로를 격리하고 엘리티즘을 고양하기 위하였던 것처럼, 어떤 분야이건 불균형하게 극단적으로 힘이 발달하게 될 경우, 형식이 본질을 넘어서는 경우가 있게 마련인데, 이번 한나라당 탈출 사건(?)도 이러한 면에서 우선순위가 뒤바뀐 모습이 상당히 흥미를 넘어선 재미를 선사합니다.
장면 중 명대사: "우리가 놀다왔습니까?" "주머니 손좀 빼" "~~당 이놈들아 배알도 없나"
... "미안하다, 똥싸느라 늦었어"가 떠오르는건 왜일까요.
[via
Ricanet]
ps. 추억의 그때 그 장면
ps2.
[20:06] <??trane_> 크로캅이 국회의원이 된게
[20:06] <??trane_>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군요
Subject: 딴나라당의 역사는 오늘도 기록되고 있다.
Tracked from 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2006/10/16 21:03 삭제이런 종류의 제목은 나 역시 혐오하는 제목이지만, 아마 이 타이틀만큼 이 글에 부합하는 제목도 없다고 생각한다. 아래 두 영상은 지난 북핵실험 당시 국회의 긴급질문현안에서 실제 있었던 일이다. 참고로 국회 '긴급현안질문'이란 회기중 현안이 되고 있는 중요한 사항을 대상으로 국회의원이 정부에 대하여 질문하는 회의를 말한다. 즉 다시말해 이 자리는 북한 핵실험에 대해 정부가 얼마만큼 파악하고 또 그 대응은 어떠한지에 대해 국회의원이 국민을 대신하여 질의..
Subject: 한나라당 다수 의원 = 요즘 애들!
Tracked from SeokiE 2006/10/16 22:00 삭제<b>[ #!_동영상 볼래!..|숨길래.._!# ]</b> <center><embed src=\"http://eternal.hhwkds.com:8888/action/2006/200610131424135619_s.wmv\" autoplay=false showstatusbar=true></embed> △ YTN 10월12일자 돌발영상 \'역사는 오늘도 기록된다!\'편 (용량이 좀 크니 기다려야 할지도 모른당 ^^;)</center> [ #!_END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