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ty Studio

기업가정신 & 스타트업, 그리고 기술과 디자인에 대한 곳.



대니의 베를린 유대인 박물관. Mansour Maboudian교수님(영어로 풀 네임을 적으니 기분이 색다르네) 수업에서 동영상으로 보았던 건데, 꼭 가보고 싶다.

아이디어 하나 하나가 섬세하고 강렬해서 감정적인 동요를 일으키던 요소들이 많이 녹아있다.

대니 특유의 라인. 거친 감정을 자극한다.



느껴지는가. 잡을 수 없는 희망이.





신음의 통로. 첫 이미지의 작은 철제 얼굴들이 땅에 놓여있고... 쩔그렁 쩔그렁..





디자인과 건축은 context에서 그 존재가 극대화 된다.

하이테크 제품과 서비스도 좀더 context oriented될 필요가 있다.

Ref: 사진 출처 pbase.com
댓글을 달아주세요
  1. BlogIcon daybreaker 2005.06.16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강렬한 이미지군요. (가보고 싶어라..-_-)
    건축 공부하는 제 형한테도 소개해주면 좋을 듯.

  2. 화섭 2005.06.23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베스킨트와 context는 어울리지 않는 구석이 있다.

  3. BlogIcon revo 2005.07.04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방에 한표

  4. BlogIcon Dotty 2006.06.12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ontext대신 contents라고 하자 ㅋㅋ

분류 전체보기 (822)
Entrepreneur (140)
Technology (265)
Design (93)
Science (22)
Thoughts (63)
소소한 하루 (184)
About (6)
me2day (40)
Paprika Lab (9)